진해YWCA는 11월 8일(화)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창원복지박람회에 -아금바리 리폼으로 자원순환-이라는 주제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헌 가구와 폐 현수막과 헌 옷 등을 이용하여 리폼을 하는 수업을 프로젝트 사업으로 1년 간 진행한 결과물을 전시하며 내년도 참가자 모집과 정크아트작품(6점) 전시를 함께 진행하였다.내년 정기총회 까지 전시회를 2회 더 가지며 헌옷으로 만든 에코백 등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은 전액 지역의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장학금으로 지급 될 예정이다.(2021년 30만원 5명에게 지급) 버리는 후라이팬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폐품을 소재로 만든 정크아트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으며, 헌 옷으로 만드는 물고기와 릴라씨(고릴라 멸종을 상기하기 위한 캠페인) 인형 만들기를 현장에서 체험하는 창원시민들에게 자원순환과 새활용 재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아금바리는 경상도 방언으로 야무지고 다부지다는 뜻이다.)
진해
아금바리 리폼으로 자원순환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