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화) 진주YMCA에서 ‘빛을 발하라: 선한 영향력을 위한 기도’라는 주제로 3부에 걸쳐 2022년 진주YWCA-진주YMCA 연합예배를 드렸다. 1부에는 영화 속 클래식음악을 통해 전파되는 영향력에 대한 묵상의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는 진주YMCA 부 이사장의 인도로 순서에 맞춰 연합예배를 드렸다. 찬송과 기도 그리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의 제목으로 김홍식 목사(큰들교회)의 말씀 선포가 있었으며, 축도로 연합예배를 마친 후 3부에는 두 기관이 함께 여성가족부폐지저지 공동행동을 진행하였다. 진주YWCA 고명정 사무총장의 사회로 김성이 진주YWCA회장과 윤현중 진주YMCA이사장의 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두 기관의 이사진, 실무자, 참석자 모두 ’세상의 모든 차별과 불평등과 폭력을 버리는 휴지통‘에 온갖 불평등과 부조리한 문구들을 적은 종이를 찢어 버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앞으로도 진주YWCA와 진주YMCA 두 기관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선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꾸준한 연대를 이어가기로 다짐하며 연합예배를 마무리 했다.
진주
진주YWCA-YMCA 연합예배(feat. 여성가족부폐지저지 공동행동)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