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화) 울산과학대학교 청운국제관에서 (사)울산YWCA 창립40주년을 기념하여 “기후위기 탄소중립실천 시민참여토론회가” 열렸다. 김덕순 회장(사단법인울산YWCA)의 개회사로 시작된 본 토론회는 기조강연으로 박흥석 센터장(울산탄소중립지원센터)이 ‘기후위기와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 하였고, 이어 최수산나 국장(한국YWCA연합회 시민운동국)이 ‘여성, 기후위기를 살아내기’로 강연을 이었다. 패널토의는 이연주 이사(사단법인울산YWCA, 울산과학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이상연 박사(울산연구원), 강진희 전문위원(한국에너지공단), 조민조 PD(ubc울산방송)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에 따른 사회구성원의 역할 그리고 에너지, 기업의 역할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탄소중립실천에 대한 심도깊은 토의를 나누었다. 본 행사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기후정의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이 탄소배출 저감에 경각심을 가짐으로서 ESG 경영선언을 전개 할 수 있도록 시민의 의견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였다.
울산
(사)울산YWCA 창립40주년 기념 “기후위기 탄소중립실천 시민참여토론회”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