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파가 제작한 영화 ‘월성’이 2019년 12월 12일 개봉했다. 영화 ‘월성’은 월성원전 이주대책위와 갑상선암 소송인단 두 집단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황분희 할머니와 함께 싸우는 동료 몇 분의 이야기를 통해, 미디어에서 보이지 않는 원전지역의 진짜 현실과 원전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보여준다.

뉴스타파가 제작한 영화 ‘월성’이 2019년 12월 12일 개봉했다. 영화 ‘월성’은 월성원전 이주대책위와 갑상선암 소송인단 두 집단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황분희 할머니와 함께 싸우는 동료 몇 분의 이야기를 통해, 미디어에서 보이지 않는 원전지역의 진짜 현실과 원전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