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 2022 여성신학 아카데미 진행

백소영 교수(강남대학교 기독교사회윤리학, 연합회 법인이사)

구아름 목사(움트다연구소)

1강, 2강 단체사진

이주아 연구원(기독여성연구원 훌다)

김나경 목사(여성영성연구서 [The 품])

3, 4강 단체사진
2022 여성신학 아카데미가 11월 18일(금)과 11월 29일(화) 양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현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번 여성신학 아카데미는 한국YWCA가 기독여성시민단체로 기독여성주의 관점을 바탕으로 정의·평화·생명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성평등운동의 주제가 다양하게 변화함에 따라 기독여성주의 영성 및 방법의 확장의 필요성이 대두하였다. 기독여성주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생태신학까지 아우르는 <2022 여성신학 아카데미>에는 전국 회원YWCA 성평등운동 담당 활동가와 회원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11월 18일(금)에 진행된 1강은 ‘YWCA 정체성으로서의 기독여성주의’(백소영 교수), 2강은 ‘성서 속 숨겨진 목소리’(구아름 목사)란 제목의 성서 해석에 대한 강의와 소그룹별 성서 해석 적용의 시간이 이어졌다. 여성신학 아카데미 2일차인 11월 29일(화)에 3강에서는 ‘여성들이 만들어 왔고, 만들고 있으며, 만들어 갈 하나님 나라’(이주아 교수), 4강에서는 ‘YWCA 환경운동과 생태여성신학(김나경 목사)’와 여성신학 아케데미의 성평등 운동 적용점에 대한 모듬 토론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