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와가 주최하고 한국YWCA연합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주관하는 환경주일 연합예배가 기독교대한감리회 빈들공동체감리교회(대전 중구 소재, 남재영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번 주제말씀은 “악한 일은 피하고 선한 일만 하여라 평화를 찾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편34:14)이고, 주제는 “생명의 숲으로 푸른 하늘을 – 미세먼지 없는 세상을 향한 교회의 사명”으로,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으로 고통 받는 창조세계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신앙적, 윤리적 결단과 실천에 대한 요청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