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YWCA는 3월 24일(금)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군산 이성당 맞은편 광장에서 군산Y 실무자 및 이사 총 10명이 참석하여 ‘1차 탈핵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군산YWCA는 실무자 및 이사진들과 함께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일찍이 핵발전의 위험을 인지하고 매년 탈핵운동을 진행해 왔으며 모두가 안전한 탈핵세상이 앞당겨지길 기대하며 탈핵 캠페인을 마쳤다. 작년까지는 코로나로 인해 인원 제한이 있어 많은 회원이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으나 올해에는 많은 회원들이 참석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