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YWCA는 11월 10일(수) 오후 2시 30분, 범계역 2번 출구 신한은행 앞에서 학교 내 불법 촬영 성범죄 대응을 위한 대책 마련 긴급기자회견을 하였다. 안양 YWCA, 안양여성의전화, 안양 나눔여성회로 이루어진 안양여성연대와 지역교육 네트워크 이룸과 공동주최로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진행하여 안양 시민사회단체가 합류하였고, 많은 시민에게 디지털 성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인식개선을 알렸다. 이어진 캠페인에는 안양시의회, 안양시 여성가족과, 동안 경찰서 등 관계기관에서도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