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Advent, 오심)의 때가 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탄생과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전통적인 교회 절기입니다.
헨리 나우웬(Henri Nouwen)이 전하는 ‘적극적 기다림(Active Waiting)’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를 돌아보게 합니다.
기쁨과 확신에 넘친 기다림…
그 분을 기억하며 공동체와 함께 환영할 준비를 갖추는 기다림…
평화의 한반도를 적극적으로 기다리며 대림절을 맞습니다.
* 이번 주간 기도는 부천YWCA가 작성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