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땅과 생명을 살리는 먹을거리 운동’ 을 위한 먹을거리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9일부터 10일, 교육생 32명은 충남 아산시 송악면 다라미 자운영마을로 현장답사를 다녀왔다.
한살림 생산자연합회 송악지회 안복규 총무가 ‘친환경 농업과 지역 농업 공동체’하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였으며 저녁에는 ‘여성 생산자로부터 듣는 유기농업의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실제로 아산지역에서 유기농 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박사라 생산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현장체험으로 농촌의 일손을 도와 콩밭 비닐 벗기를 작업을 하였으며 유기농 농업을 통한 먹을거리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