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3월 8일 대한YWCA연합회 강당에서 농협굿모닝미인카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창권 농협 명동지점 지정장을 비롯한 임직원 5명과 박은경 연합회 회장, 실행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전달식에서 YWCA는 총 3억 6백만 원의 기금을 농협 측으로부터 전달받았는데 이 기금은 우리 쌀 소비촉진운동과 여성의 지도력 향상을 위해 쓰이게 된다.
농협굿모닝미인카드는 2005년 YWCA가 농협과 업무 제휴를 통해 탄생한 것으로 카드의 수익금 일부가 YWCA 운동 확산을 위해 적립되어 연초에 YWCA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