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여성, 사회적응 지원을 위한
“북한이탈여성의 직업의식 – 현황과 제언”
대한YWCA연합회(회장 이행자)는 12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 명동 대한YWCA연합회 2층 강당에서 평화연구포럼을 가진다.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북한이탈주민 돕기 사업을 전개해온 YWCA는 북한이탈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한 결연사업, 멘토링, 인턴십,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북한이탈여성들의 사회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그들의 직업의식의 현황을 조사, 연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 연구는 현재 남한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의 수는 5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그중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직업능력부족에 따른 취업의 어려움과 사회 부적응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문제제기에서 시작된 연구이다.
본 포럼을 통해 북한이탈여성의 직업의식의 현황을 분석하고, 북한이탈여성들의 직업지도와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과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사회 : 문복희 실행위원 (사회개발위원회 평화팀 팀장)
※ 발제1 : 북한이탈여성의 직업의식현황과 제언 – 김석향 교수 (통일교육원)
※발제2 : 북한이탈여성의 직업지도 방향 – 김병숙 교수 (경기대 직업학과)
※토론 1 : 이선중 수녀 (천주교 민족화해위원회)
※토론 2 : 고혜원 연구위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토론 3 : 전현숙 부장 (서울YWCA)
※종합토론
발제1 북한이탈여성의 직업의식현황과 제언/김석향
발제2 북한이탈여성의 직업지도 방향/김병숙< 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