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19일 시민사회와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한 < 한반도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평화의 쌀 나누기 추진 위원회> 가 발족합니다. 추진위원회는 한반도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발생한 북한의 식량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民 이 앞장서는 평화의 쌀 나눔 운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 ※ 추진위 주요 참가 단체(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민화협),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민예총), 전국YMCA연맹, 한국YWCA연합회, 흥사단, 겨레하나,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주권자전국회의, 우리민족서로돕기 등 |
8월 19일 오전 11시 30분 한국YWCA연합회 4층(명동)에서 발족하는 ‘한반도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평화의 쌀 나누기 추진위원회’ 는 한반도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북한의 식량위기를 알리고, 국민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의 모든 이들과 함께, 2021년 북한의 쌀 부족분으로 예상되는 쌀 53만5천 톤 (약 3천억원) 중 추석 전에 10만톤을 먼저 보내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이 뜻깊은 사업에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별첨 1. 기후변화에 의한 북한 식량 분석
평화의 쌀 나누기 사업계획(안)
기자회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