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Y-틴 드림십 프로그램이 7월 31일(토) 온라인(ZOOM)에서 진행되었다. 한국과 대만 양국 청소년 참가자 10명과 타이페이YWCA 회장, 실무활동가, 한국YWCA연합회 원영희 회장(영상)과 김은경 위원장, 김영자, 윤경진, 한미미 위원이 참석했다. 양국 참가자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2월부터 온라인 미팅을 통해 조별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제안과 결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YWCA와 대만YWCA는 향후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청소년 이슈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