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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활동 탈핵기후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국제 공동행동의 날 2021.06.02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국제 공동행동의 날

 

■ 일시 : 2021년 6월 2일 (수) 오전 11시

■ 주최 :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저지 공동행동

■ 장소 : 일본대사관 일대 등

■ 순서

– 릴레이 발언(기자회견 및 1인시위 참가단체)

 

한국진보연대 / 박석운 상임대표 민주노총 / 김은형 부위원장, 환경운동연합 / 송주희 활동가, 흥사단, 한국YWCA연합회 / 우진주(제천YWCA 팀장), 한국노총 / 허권 부위원장, 시민방사능감시센터 / 최경숙, 녹색미래 / 이정열,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불교환경연대 / 한주영, 전국여성연대 / 한미경, 정치하는 엄마들 / 진보대학생넷 (순서변동 있을 수 있음)

 

– 일본대사관 인근 동시다발 1인 시위

 

□ 지난 5월 26일, 약 60여 개 시민사회가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지지 공동행동”을 출범하였습니다. 위 공동행동에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이하여 국제 공동 행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가 한 번 바다에 버려지면, 해양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오염수는 후쿠시마 인근과 우리나라 앞 바다 뿐만 아니라 태평양 전체를 오염시킬 것입니다. 생명의 보고이자 삶의 터전인 태평양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시민과 정부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 이에, 국내 및 국제 시민 사회 단체에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와 태평양을 보호하기 위한 공동 행동을 진행합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저지 공동행동 및 전국 각지의 연대 단체, 그리고 국제 연대 단체에서 함께 행동할 계획입니다.

 

□ 국내에서는 6월 2일 서울과 통영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기자회견, 피켓팅, 1인시위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외에서는 반핵아시아포럼 필리핀, 스웨덴에서 당일 공동 행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 네팔, 호주, 스리랑카 등에서 일본 대사관 항의 편지 발송, 인증샷 등의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 6월 2일, 공동 행동에 참여하는 지역의 단위 및 진행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공동행동 참여 지역 및 나라]

 

<국내>

 

서울 : 오전 11시, 일본 대사관 일대, 기자회견 및 동시다발 1인시위,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저지 공동행동

통영 : 오전 10시 30분, 통영 이순신공원(통영시 정량동 744-1)과 앞바다, 출범식 및 해상시위,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저지 경남행동

김해 : 오전 11시, 김해시청 앞,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김해기후위기비상행동연대단체

대구 : 오전 11시, 신천 둔치 일대, 피켓팅, 대구환경운동연합

인천 : 오전 11시, 인천시청 앞, 기자회견, 인천사람연대, 인천어촌체험휴양마을연합회

청주 : 오전 11시 30분, 청주대교, 공동 피켓팅, 청주환경운동연합

 


일본정부는 방사선오염수 방류계획을 철회하라!
< 일본 방사성오염수 방류 결정철회 및 태평양을 지키기 위한 국제공동의날> 기자회견, 11시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제천YWCA우진주 팀장님의 릴레이발언 순서도 있습니다. 한편, 일본대사관을 둘러싼 1인 시위에는 연합회 활동가가 국제행동의날에 동참했습니다.

첨부파일
20210602_일본방사성오염수-기자회견_발언우진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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