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4월 22일은 지구의 날,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지구를 기억하며 저녁 8시 10분간 소등 행사를 합니다.
1969년 1월 28일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의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미 상원 의원 게이로 닐슨과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가 1970년 4월 22일 선언문을 발표하고 행사를 주최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지구를 지키지 않으면 다음 기회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지구를 위한 우리의 불편한 운동,
탈핵 탈탄소 사회를 만듭니다!

오늘 4월 22일은 지구의 날,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지구를 기억하며 저녁 8시 10분간 소등 행사를 합니다.
1969년 1월 28일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의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미 상원 의원 게이로 닐슨과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가 1970년 4월 22일 선언문을 발표하고 행사를 주최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지구를 지키지 않으면 다음 기회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지구를 위한 우리의 불편한 운동,
탈핵 탈탄소 사회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