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Y는 이 날 활동가와 이사 등 약 15명이 속초시청 앞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핵발전의 위험에 대해 알리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 날은 호소문 없이 침묵 시위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