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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활동 성평등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파괴한 내란죄 범죄자 윤석열을 여성시민의 이름으로 파면한다 2024.12.06

여성계 시국선언 기자회견

 

정부 탄생 초기부터 성평등 민주주의 가치 파괴에 앞장서 온 대통령 윤석열은 12월 3일(화) 밤, 헌법적 요건을 갖추지 않고 절차도 무시한 긴급 계엄령을 선포하여 모든 국민들의 기본권을 파괴하겠다는 선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파괴한 내란죄 범죄자 윤석열을 파면하고, 그가 일으킨 내란죄에 대해 엄정한 처벌을 받을 것을 요구하기 위해 전국 296개 여성단체와 1,726명 개인의 ‘여성계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12월 6일(금) 오전 10시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했다.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기독여성단체로서 연대참여로 기자회견에 함께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김민문정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가 기자회견 발언을 시작으로 윤석열의 파면을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발언과 시국선언문 발표로 이루어졌다. 김민문정 상임대표는 “여성들은 그동안 무수한 차별과 혐오, 탄압과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성평등 민주주의의 미래를 열어왔다”면서  “차별혐오선동 정치를 쓸어버리고 모두의 인권과 평등, 평화와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세상을 열어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각 계 발언에서 10명의 참여자들이 발언이 이어졌으며, 시국선언문 낭독을 마지막으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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