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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활동 탈핵기후
YWCA 안전한 세상을 위한 핵발전소폐쇄 서명캠페인 2023.02.27

YWCA 안전한 세상을 위한 핵발전소폐쇄 서명캠페인

 

2월 27일(월) 한국YWCA는 핵발전소폐쇄를 위한 서명캠페인을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YWCA에서 직접 주관하여 진행한 이번 핵발전소폐쇄 서명캠페인을 위해서 각 지역YWCA에서도 아침 일찍부터 서울역으로 모여 주셨습니다.

 

본격적인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 (사)한국YWCA연합회 구정혜 사무총장님께서 인사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곧 “부산YWCA와 경남권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YWCA가 힘을 모아 ‘고리 1호기 폐쇄를 위한 YWCA 10만 회원 서명운동’을 전개하였고, 여기 계신 활동가 분들, 그리고 시민의 힘으로 2015년 고리1호기 폐쇄를 함께 이루었다”며 YWCA는 모두가 핵발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평등하기 위해 서명을 받고 있으며 이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캠페인의 첫 발언을 맡으신 사천YWCA의 강류안 사무총장님께서는 “사천이 위치한 경남 권역은 핵발전소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핵발전소 밀집 지역 세계1위라는 큰 위험도를 안고 있음”을 강조하며 “경남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는 대도시로 가기 위함이지 이로 인해 더 경남 지역에 더 많은 시설과 용량이 높아지는 것”은 불합리한 정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서 (사)한국YWCA연합회 김예지 청년이사는 “좁은 한반도 땅에 핵발전소를 건설하고 핵폐기물 저장소를 만들려면 그곳은 결국 국민들이 희생해야하는 것”이라며 안전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누군가가 희생해야만 하지 않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요청하였습니다.

 

발언을 마친 후에는 핵발전소폐쇄 서명 캠페인에 참여한 전 활동가들은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핵발전소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며 서명 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한국YWCA는 여성, 청(소)년,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 핵발전을 멈추고 정의로운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행동에 앞장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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