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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공지사항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한국YWCA’를 위한 정오 기도㉚ 2020.09.14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가 겪었던 그 때가 떠올라 마음도 아프고 어찌해야하나 생각만 하다가” 사과즙을 나누신 YWCA 자매의 편지에는 “정말 Y가 이렇지”, “이게 살아있는 공동체 사랑이지”라는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울 때 같이 울고 웃을 때 같이 웃었던 YWCA, 우리가 어떠한 공동체였는지 다시 기억하고, 기도하고, 분별하고, 더 낮아지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소중한 하루하루를 이어가겠다는 다짐은 지금 많이 힘들고 어려운 우리 모두에게 한 번 더 일어설 용기를 갖게 합니다.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지 않고 환자들이 회복되도록, 수해와 태풍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터전이 조속히 복구되도록, 코로나로 인해 돌봄을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제도적 실질적 도움이 마련되도록, 기후위기 대응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YWCA가 마음을 모으고 힘쓰도록, 한국YWCA연합회와 53개 회원YWCA가 건강한 시민사회의 주체들을 세워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한국YWCA회관 공사를 끝까지 안전하게 마치게 하시고 정의, 평화, 생명을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매일 정오에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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