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YWCA는 7월 1일(수)부터 23일(목)까지 매주 수요일 4회, 목요일 4회 총 8일간 29명의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상상은 현실이 된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시조망경관 속 우리의 권리, 미세먼지 속 숨 쉴 권리, 기후변화 속 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우리동네 소통과 갈등관리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으로 살고 싶은 동네 만들기를 디자인했다. 또한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를 방문해 텃밭채소를 활용한 자립적 먹거리 교육과 유기농 허브 샴푸 만들기를 해보았다.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욕구발견 및 해결을 위한 시민 교육‧체험을 통하여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건설에 한 걸음 다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