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YWCA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대구백화점 야외주차장에서 코로나19 극복 지역업체 살리기 마켓을 열었다. ‘위기를 기회로! 힘내라 대구!’를 주제로 소상공인·사회적기업·디자이너 의류 등 50여 개의 업체와 연계하여 착한 소비·착한 나눔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했다. 코로나19를 함께 잘 겪어낸 것과 같이 지역업체 살리기 마켓을 통해 지역이 상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대구YWCA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대구백화점 야외주차장에서 코로나19 극복 지역업체 살리기 마켓을 열었다. ‘위기를 기회로! 힘내라 대구!’를 주제로 소상공인·사회적기업·디자이너 의류 등 50여 개의 업체와 연계하여 착한 소비·착한 나눔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했다. 코로나19를 함께 잘 겪어낸 것과 같이 지역업체 살리기 마켓을 통해 지역이 상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