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YWCA는 올해 ‘기후위기’를 주제로 2020년 키다리학교를 운영하면서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따른 문제들을 알아보고 지구를 생각하는 청소년시민활동가를 양성한다. 지난 5월 9일(토)부터 22명의 중·고등학생들이 격주 토요일마다 기후위기 강의를 듣고, 조별 활동, 캠페인 준비 등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자발성을 키우는 키다리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한다.

고양YWCA는 올해 ‘기후위기’를 주제로 2020년 키다리학교를 운영하면서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따른 문제들을 알아보고 지구를 생각하는 청소년시민활동가를 양성한다. 지난 5월 9일(토)부터 22명의 중·고등학생들이 격주 토요일마다 기후위기 강의를 듣고, 조별 활동, 캠페인 준비 등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자발성을 키우는 키다리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