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YWCA 정책의제 3편: 성평등 기후 거버넌스·추진체계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만들고 결정하는 과정에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담겨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기후 거버넌스는 위원회 내 성별 균형 기준도, 성별영향평가 의무도 없어
여성·청년·취약계층의 현장 경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가 성별과 계층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면밀히 살피고, 당사자들이 민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의사결정 체계를 혁신해야 합니다.
성인지적 관점 없는 기후정책은 성별 격차를 고착화하며 새로운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할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정책에 투표합니다.
– 지역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성별균형 조례 명문화
– 기후정책 수립 단계부터 성별영향평가 의무 적용
– 기후예산 편성 시 성별 수혜 분석 및 성인지 예산 반영
– 재난·에너지·건강·녹색일자리 통계를 성별로 분리 생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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