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YWCA는
건강한 조직, 연대하는 운동체로 쉼 없이 103년을 걸어왔습니다.
이 여정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든든한 동역자인 YWCA 활동가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여전히 곳곳에서 많은 과제들을 마주하고 있지만,
기독여성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초기정신을 기억하며
더욱 협력하고 연대하겠습니다.
YWCA 정의, 평화, 생명의 여정이
부활의 기쁨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25. 4.
(사)한국YWCA연합회
회장 조은영, 사무총장 박은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