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문화제 합창 연습
3월 28일(목),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교육장에서 (사)안산YWCA 회원과 실무자 20여 명이 참여해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기억하는 ‘4160인 시민합창단’ 노래를 연습했다. 합창의 제목은 「세월의 울림」으로, ‘가만히 있으라, 잊지 않을게’ 등 참사를 추모하는 의미가 깃든 6곡을 메들리로 엮은 것이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전국적으로 ‘4160인 시민합창단’이 꾸려졌다. (사)안산YWCA도 회원들과 함께 시민합창에 참여했다. 합창단은 4월 13일(토) 안산 생명안전공원 부지에서 열리는 10주기 기억문화제와 4월 16일(화)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10주기 기억식 무대에 올랐다. 세월호 참사 열 번째 봄을 맞아, 우리모두의 마음을 담은 시민합창으로 별이 된 아이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