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시마 핵사고 13주기 에너지전환대회
3월 16일(토) 을지로 입구역 인근에서 진행된 후쿠시마 핵사고 13주기 에너지전환대회에 (사)남양주YWCA 이사 및 실무활동가 8명이 참석했다. 에너지전환대회는 4.10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 기후위기와 탈핵에 대한 책임을 묻고, 기후 정의 및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기후 총선을 요구하고 선언하는 자리였다. 남양주YWCA 활동가들은 주최 측에서 마련한 부스와 공연, 본행사 등에 참여하며 연대단체 및 시민들과 함께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