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wca 활동 지속가능운동청소년운동
한국YWCA 대안학교 ‘키다리학교’ 활동나눔 2024.01.30

한국YWCA 대안학교 ‘키다리학교’, 2023년 활동 나눔 진행

 

– 청소년대안운동협의체 ‘키다리학교’ 2월 3일(토), 한국YWCA A스페이스에서 활동 나눔

– 전국 키다리학교 대표 청소년들 참가해 활동 공유

 

 

전국의 키다리학교 청소년들이 한국YWCA연합회에 모인다. ‘2023년 키다리학교 활동나눔’ 행사가 2월 3일(토)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열린다.

 

키다리학교는 ‘우자 Y운, 더!’의 줄임말로, 팀, 비전, 실천 리더십 향상을 목적으로 2012년 시작된 YWCA 토요 대안학교이다. 2023년 한해에는 대전, 목포, 부산, 순천, 안산, 창원, 청주 7개 지역의 회원YWCA 키다리 청소년들이 환경, 기후, 인권에 대한 활동을 독립적으로 진행했다.

 

키다리학교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자치와 실천이다. 키다리학교 청소년들은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교육장소 또한 스스로 결정한다. 이번 행사도 키다리청소년들이 주축이 돼 운영된다.

 

활동나눔 행사에서 창원과 순천Y 키다리청소년이 전국 키다리학교의 연대망 형성을 위한 레크레이션을 진행한다. 청주Y 키다리청소년은 1년의 활동을 점검하는 ‘보고 활동’의 사회를 맡는다. 안산Y 청소년은 키다리 활동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나누는 ‘소감 나눔’을, 부산Y에서는 자신이 속한 YWCA 키다리학교 팀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는 ‘우리 키다리 칭찬하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대전Y와 목포Y에서는 각각 여는 예배와 닫는 예배의 인도를 맡았다.

 

YWCA 채널 구독하기

새로운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받아보려면?👇

YWCA 채널 추가 일주일 간 표시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