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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공지사항
제13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상 선정작 발표 2009.04.10

대한YWCA연합회는 4월 10일 2009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 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은 KBS대전 <호모 오일리쿠스>이다.


여성 드라마 부문은 KBS2 < 엄마가 뿔났다>를, 여성 시사 부문은 MBC  , 여성 교양 부문은 채널동아 <싱글맘 봄의환의 엄마여서 미안해>을 선정하였다.


환경 부문 수상작은 SBS <똥, 땅을 살리다>이며, 평화부문은 OBS <도시재생, 삶을 담는 공간 만들기>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특별상 수상작은 SBS 이다.



대상 <호모 오일리쿠스>는 일상생활과 석유와 긴밀한 관계를 부각시켜 새로운 문제의식을 제기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엄마가 뿔났다>는 드라마라는 친숙한 장르를 통해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는 한 결혼이민여성의 사례를 통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결혼이민여성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다.
<싱글맘 봄의환의 엄마여서 미안해>는 밝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싱글맘 가족의 모습을 통해 희망을 보여주었으며, 싱글맘, 싱글대디들이 서로 연대하는 모습이 무엇보다 긍정적이었다.
<똥, 땅을 살리다>는 똥은 더러운 것이라는 인식을 전환하는 참신한 기획이었으며 똥의 재활용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담았다.
<도시재생, 삶을 담는 공간 만들기>는 최근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의 아름다운 길들에 대한 안타까움에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은 우리나라에서 나고 엄마를 따라 필리핀으로 돌아간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염려를 담고 있으며, 결혼이민여성의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았다.

이번 심사는 2008년 3월 1일부터 2009년 2월 28일까지 공중파를 비롯한 케이블TV, 위성채널에서 방영된 프로그램 추천작과 서울YWCA모니터단의 심사를 거친 작품 총 62편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후 전문심사위원의 두 차례에 걸친 심사 끝에 이루어진 것이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4월 23일 목요일 11시 대한YWCA연합회 2층 강당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수상작> 


대  상 – KBS대전 <호모 오일리쿠스> 
            기획: 이강주 연출: 윤진규, 김문식 작가: 강지연
여  성 드라마 – KBS2 < 엄마가 뿔났다>
            기획: 김원용 연출: 정을영 극본: 김수현
여  성 시사 – MBC
            기획: 김환균 연출: 오상광, 성기연 극본: 이아미
여  성 교양 – 채널동아 <싱글맘 봄의환의 엄마여서 미안해>           
            기획: 권영수 연출: 김희병, 이승우 작가: 이경하
환   경 – SBS <똥, 땅을 살리다>
            기획: 강부길 연출: 남궁은, 손태우 작가: 박찬정
평   화 – OBS <도시재생, 삶을 담는 공간 만들기>
            기획: 오창희 연출: 전광식 작가: 이정민
특  별  상 – SBS
            기획: 이승렬, 서두원 연출: 최호준, 이승주 작가: 하혜영


<본심 진출작>

여  성 드라마 – KBS 2TV <엄마가 뿔났다>
                       MBC <천하일색 박정금>
여  성 시사 – SBS <뉴스추적-미안해, 엄마:여자소년원의 희망고백>
                   MBC
여  성 교양 – SBS
                    채널동아 <싱글맘 봄의환의 엄마여서 미안해>
                    EBS <리얼실험프로젝트X-엄마는 휴가중>
환  경 – SBS <똥, 땅을 살리다>
            MBC <북극의 눈물>
            청주KBS <댐건설 100년, 댐이 해체된다!>
평  화 – CJB 청주방송 <호스피스 병동에서 삶을 만나다>
            KNN <고인돌 루트>
            OBS <도시재생, 삶을 담는 공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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