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원YWCA는 창원YWCA 시민운동국의 중점운동인 의정 모니터링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에 앞서 5월 2일(화) 창원특례시 의장실에서 김이근 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시민운동국 위원장(신옥희 이사)은 ‘여성들이 생활정치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주권자로서 권리와 의무를 행하고자 함’이 의정 모니터링의 주된 목적임을 전달했다. 김이근 의장은 의정 모니터링 활동에 대해 공감하였으며 건강한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의 성장 및 정착을 위하여 의정 활동 파트너로 나아갈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사)창원YWCA는 여성의 시각으로 의정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여 정책 최고 의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젠더 공백을 막아내고 창원 지역의 성평등한 정치문화, 성평등한 사회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