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YWCA는 4월 21일(금)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창원 용지호수 공원에서 열린 ‘창원특례시 기후위기 시계 제막식’에 참여했다. 기후위기 시계는 지구의 기온이 1.5도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으로 표시하여 시민들에게 시각적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더 나아가 기후행동 실천까지 유도하기 위해 서울, 전주,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창원특례시에 기후위기 시계가 설치된 것이다. 당일 진해YWCA에서는 지난 1년간 <아금바리 리폼교실 및 자원순환>을 통해 헌옷으로 만든 생활소품들을 전시하고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과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유익한 미생물인 EM 사용하기 등을 알려 시민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진해
지구의 날 맞이 대시민 기후위기비상대응활동 캠페인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