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연합회는 6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제3차 탈핵기후생명 콜로키움 : 한반도 평화와 기후위기>를 줌으로 진행하였다. 강사는 한국환경연구원(KEI)의 명수정 연구위원으로 이번 콜로키움에서 “기후 위기 해결의 국제 연대와 남북 협력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이에 대한 대응으로서 국제연대와 남북 기후 협력에 대해 강의했다.
탈핵기후생명 콜로키움은 지난 4월과 5월 간 각 한 차례씩 <제1차 기후위기대응과 지역에너지정책>과 <제2차 기후위기와 여성>으로 진행된 바 있다.
한국YWCA연합회는 계속해서 기후위기 전면 대응을 위해 2022-2023년 전국중점운동으로 탈핵기후생명운동을 결의하고, 회원YWCA 및 권역별로는 각 지역 상황에 적합한 특화 운동을 추진함으로써 전국과 지역이 따로 또 같이 자치와 자율, 연대와 협력의 유기적인 방식을 통해 운동을 확산해나가고자 운동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 * 강의자료는 아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