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YWCA는 5월 20일(목)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14회 세계인의 날(Together Day)’ 기념식에서 이주민 정착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진주YWCA는 법무부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시작한 2011년부터 운영 기관으로 지정되어 가장 기본적이고 실질적지원인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이주민 경제적 역량 강화, 선주민과 이주민의 소통과 화합, 다문화작은도서관 ‘단비’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세계인의날’은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재한 외국인과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