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5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대전YWCA 아나바다 장터가 유성Y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유성구민의 사전 접수를 받아 진행된 가족단위의 장터였으며, 대전YWCA의 다양한 환경 부스와 체험 활동을 통해 YWCA운동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대전YWCA 유성Y카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짧은 시간 진행하였지만 150여 명의 유성구민이 방문하였다. YWCA의 본격적인 중점운동을 펼쳐나가기 위한 대전YWCA 유성Y카페는 앞으로도 유성구 지역 주민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으며, 유성구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