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지하는 ‘미얀마 시민을 위한 1달러 모금캠페인’을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거제시 노동복지회관에서 진행했다. 모금액은 4월 12일 한국YWCA에 전달했다. 모금액은 미얀마 YWCA를 통해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을 포함한 피해 시민들의 구호 약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자 가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부가 쿠테타를 감행하며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군부의 폭정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미얀마에서는 지금도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되고 있으며, 민주화를 외치는 시민들에 대한 구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을 현지로부터 전해 듣고 있다. 하루 속히 미얀마에 무력과 폭력이 그치고 평화가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미얀마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모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