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YWCA는 3월 11일(목) 오후3시11분 후쿠시마 핵사고 10주기를 맞이하여 대전YWCA회관 앞에서 탈핵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대전시민들에게 “대전이 노잼도시라고? 대전은 핵이 있는 무서운 도시”라는 주제로 탈핵퍼포먼스를 통해 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탈핵세상을 향한 길을 위해 함께 행동해 나가야 한다고 외쳤다. 또한 3월 8일부터 3월 14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핵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SNS이벤트 ‘핵사고’ 3행시 짓기, 릴레이 온라인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였다. 대전YWCA는 다양한 방법의 캠페인과 퍼포먼스를 통해 우리 곳곳에 미치는 핵문제를 깨닫고, 핵발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다음세대에게 물려주기 부끄럽지 않은 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