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YWCA는 1월 4일(월) 온라인 줌으로 신년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열었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사랑하고 기뻐하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안에서 사역이 아닌 삶을 기쁘게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이어진 신년하례회에서는 이유림 회장이 토마스 아퀴나스의 기도문을 소개하며,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법과 방식에 따라 살아가는 새해를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

서울YWCA는 1월 4일(월) 온라인 줌으로 신년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열었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사랑하고 기뻐하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안에서 사역이 아닌 삶을 기쁘게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이어진 신년하례회에서는 이유림 회장이 토마스 아퀴나스의 기도문을 소개하며,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법과 방식에 따라 살아가는 새해를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