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YWCA는 9월 11일(금)과 22일(화) 강경중학교 2학년, 건양중학교 1학년 1백 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재난영화를 감상하고, 자연재난 상황에서 초동대처 실패나 시민의식 결여가 사회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고, 재난 상황 속에서 시민의식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었다. 본 프로그램은 10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
논산YWCA 청소년 재난안전 원정대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