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YWCA는 8월 14일(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청에서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의 고취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전라남도 직원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홍보와 전남도 내 위안부 생존자 유무를 묻는 인식조사를 통해 기림의 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행사를 마친 후 남악 중앙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이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피해자들을 추모했다.
목포
목포YWCA 8·1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