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YWCA 법인창립총회가 8월 24일(월) 오후2시, 총 97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이 심각단계로 격상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 총회 방식으로 진행했다. 회원Y를 독립체제로 바꾸는 YWCA 재구조화 정책에 따라 법인창립총회를 통해 지역법인 회원YWCA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앞으로 안산Y는 건강한 지속가능성을 위해 YWCA 정체성을 기반으로, 기독여성시민운동체로서의 목적에 충실한 지역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