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YWCA는 6월 27일(토) 회관 앞에서 제3회 아나바다 큰장터를 개최했다. 아나바다 큰 장터는 지역 내 자원 절약으로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농산물과 물품 판매를 통해 로컬푸드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것에 목적이 있다. 안디옥교회 협력으로 교회 마당까지 장터를 운영하며 장바구니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고 창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혈압·혈당 무료체크, EM 활성액 무료배포 등을 실시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9월과 10월에 걸쳐 아나바다 큰 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