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YWCA는 7월 3일(금) 거제시의회 앞에서 18개의 거제지역 시민단체 및 전국동물보호활동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거제씨월드는 벨루가를 서핑보드처럼 타고, 돌고래와의 키스타임 등 살아있는 생명을 관광상품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동물학대이며 생명을 착취하는 행위라고 규정짓고 거제시청이 거제씨월드의 동물학대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거제YWCA는 7월 3일(금) 거제시의회 앞에서 18개의 거제지역 시민단체 및 전국동물보호활동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거제씨월드는 벨루가를 서핑보드처럼 타고, 돌고래와의 키스타임 등 살아있는 생명을 관광상품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동물학대이며 생명을 착취하는 행위라고 규정짓고 거제시청이 거제씨월드의 동물학대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