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기후정의 아카데미

서귀포YWCA는 8월 21일(금) ‘기후위기와 젠더-기후위기는 왜 여성에게 더 가혹한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남궁혜경 한국YWCA연합회 활동가는 왜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이 필요한지, 성평등 관점의 기후적응 대책에는 어떤 사례가 있는지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참가자들은 정책과 일상을 연결해 바라보는 관점과 여성주의적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질문하는 방법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평등&기후정의 아카데미

서귀포YWCA는 8월 21일(금) ‘기후위기와 젠더-기후위기는 왜 여성에게 더 가혹한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남궁혜경 한국YWCA연합회 활동가는 왜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이 필요한지, 성평등 관점의 기후적응 대책에는 어떤 사례가 있는지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참가자들은 정책과 일상을 연결해 바라보는 관점과 여성주의적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질문하는 방법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