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기후아동권리선언 및 학생기후정의행진

진주YWCA는 지난 6월 5일(금) 환경의 날을 맞아 진주기후위기비상행동, 관봉초·대곡초·수곡초 학생 및 학부모, 지역 시민 200여 명과 함께 진주시청 앞에서 ‘진주기후아동권리선언’ 선포식과 학생기후정의행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어떤 일도 이겨내지’ 노래를 함께 부르며 기후위기가 아동의 권리와 직결된 문제임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선언문 낭독을 진행했으며, 선언문을 진주시 기후환경과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이어 진주시청에서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까지 기후정의행진을 펼치며 기후위기 대응과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관심과 연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