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에서 기후로, 여성이 만든 변화”교육


강릉YWCA는 여성재단 「기후 살림 메이커스」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활동가와 시민 15명이 참여했으며, ‘기후위기의 현주소’, ‘물은 누구의 것인가?’, ‘기후위기 시대, 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기후위기와 물의 공공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돌봄에서 기후로, 여성이 만든 변화”교육


강릉YWCA는 여성재단 「기후 살림 메이커스」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활동가와 시민 15명이 참여했으며, ‘기후위기의 현주소’, ‘물은 누구의 것인가?’, ‘기후위기 시대, 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기후위기와 물의 공공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