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드는 평화세상
11월 11일(화), 안양YWCA 회관에서 전 한국YWCA연합회 시민운동국장이었던 최수산나 활동가의 ‘시민이 만드는 평화세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되었다. 한반도 중심의 평화통일 운동의 역사와 기독교 및 여성들이 펼쳐온 평화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지금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평화운동에 대해 생각하며 의견을 나눴다. 특강 후 이사, 위원, 실무활동가, 일반시민 30여명과 함께 회관 주변을 돌며 플로깅과 평화 메세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