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돌봄을 위한 행복한 하루 찻집
부천YWCA는 11월 27일(목)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서 ‘서로돌봄을 위한 행복한 하루 찻집’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여성 고령화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가사관리사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로 돌보고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부천YWCA는 행사 내 엽서 부스를 운영해 일상 속에서 느낀 도움, 돌봄, 따뜻한 마음들을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하는 엽서 쓰기 활동을 진행했다. 많은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