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를 맞이하여 8월 22일(금) 오후 5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체험부스 행사를 진행했다. 해수욕장을 방문한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장난감 소품과 바닷가 쓰레기 유리조각으로 신발 꾸미는 장식인 지비츠로 만들면서 재활용과 재사용의 생활 속 활용에 대해 체험해 보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녁 9시 전국적으로 5분간 소등을 실시하여 총 553,000kWh의 전력이 감소되었다. 이는 작년 540,000kWh에 비하여 무더위 속에서도 무려 13,000kWh가 더 절감된 수치로 나타났다.
부산YWCA는 앞으로 더 많은 부산시민이 기후위기에 심각성을 깨닫고 위기에 대응하는 개인실천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