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WCA는 2025 특별행사로 연극 <젤리피쉬>를 9월 16일(화), 17일(수) 양일간 명동예술극장에 올렸다. 예술을 통한 나눔을 목표로 1975년 ‘구두닦기 소년을 위한 자선음악회’로 시작된 서울Y 특별행사 올해의 주제는 ‘함께 걷는 여성, 그 길 위에 희망이 자랍니다’였다.
연극 <젤리피쉬>는 다운증후군이 있는 여성 ‘켈리’의 사랑과 자립 과정을 깊이 있고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특별히 이번 특별행사는 릴렉스드 퍼포먼스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