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WCA는 4월 21일(월) 창립 102주년을 맞아 6층 강당에서 기독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사, 위원,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기독시민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하늘담은교회 남정우 목사는 대구YWCA의 영적·사회적 책임과 하나님의 나라 운동의 지속을 강조했다. 앞서 열린 창립 기념예배에서는 지역사회 속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할을 당부하는 축복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김연희 회장은 회원들의 참여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의 동행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YWCA의 102년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사명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